[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다니(DANI)가 듀엣곡으로 대중을 찾는다.
소속사 다날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다니가 오는 23일 듀엣곡 '뉴욕(New York)'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전날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건물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다니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잔잔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달콤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다니의 모습이 한층 더 감성적인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New York'이 듀엣곡인 만큼 다니의 듀엣 상대를 향한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두 사람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환상적인 케미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다니는 감미로운 보컬을 가진 감성 싱어송라이터다. 2018년 가수 린의 지원사격을 받은 '여름감기'로 데뷔, KBS2 '하나뿐인 내편'과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에 참여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바 있다.
2022년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작곡으로 음악 활동을 예고한 다니는 따뜻한 보이스와 몽환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 한편에 자리 잡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다날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