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대세' 아이브, 4개월 만에 컴백
2022. 03.15(화)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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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 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가 4개월 만에 새 신보로 돌아온다.

아이브는 지난 1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LOVE DIVE(러브 다이브)'의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에는 푸른 편지 봉투와 함께 'LOVE DIVE'라는 앨범명과 '2022-04-05 TUE 6PM(KST)'라는 발매 일시, 'DEAR CUPID(디어 큐피드)'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아이브는 지난해 12월 1일 첫 번째 싱글 'ELEVEN(일레븐)'으로 가요계에 출격, 2021년 데뷔한 신인 그룹 중 가장 많은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4세대 걸그룹 주자로 떠올랐다.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며 지상파 3사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고, 각종 음악방송을 휩쓸며 13관왕을 달성했다. 현재까지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상위권을 굳건하게 지키는 중이다.

해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미국 빌보드와 스포티파이, 중국 QQ뮤직, 일본 라인 뮤직, 유튜브 뮤직, 빌보드 재팬 등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뒀다. 유튜브 뮤직 '한국 인기곡 톱 100' 차트 12주 연속 톱3부터 '빌보드 글로벌 200', '빌보드 글로벌(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에도 12주 연속 진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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