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아들' 손보승, 혼전임신 고백→다이어트 선언
2022. 03.15(화) 09:58
손보승
손보승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 아들로 알려진 배우 손보승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손보승은 15일 다이어트 업체를 통해 "제 기억에 5살 때 체중을 쟀을 때 30kg이 나오는 걸 보고 가족들이 놀라 했던 기억이 있다. 중학생 이후로는 100kg 이하로 내려가 본 적이 없었다"라며 소아비만임을 털어놨다.

이어 "지금 체중이 145kg인데 이렇게 더 찌면 큰일 날 것 같다는 생각에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체중 감량을 하기로 결심했다. 이번에 다이어트에 성공해 친해지면 안 되는 사람이 한 번 돼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손보승은 현재 여자친구와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앞서 그의 소속사 측은 지난해 12월 "손보승이 여자친구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상의하는 과정 중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온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쥬비스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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