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비주얼적으로 신경 많이 썼다"
2022. 03.14(월) 16:10
(여자)아이들
(여자)아이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아이 네버 다이(I NEVER DIE)'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14일 오후 4시에 진행됐다.

이날 소연은 "오랜만에 멤버들과 다 같이 무대에서 서니 기분이 좋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만큼 저희 음악을 어떻게 봐줄지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은 (여자)아이들에게 주어진 것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편견에 대한 그들의 감정과 생각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앨범이다. 또 타이틀곡 '톰보이(TOMBOY)'는 (여자)아이들 특유의 당당한 애티튜드가 마음껏 드러나는 곡이다.

소연은 "이번 앨범은 전체적으로, 비주얼적으로도 신경을 많이 썼다. 다섯 명 아이들의 남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톰보이'의 포인트 안무에 대해 소연은 "'톰보이'라는 곡이 편견 없이, 기준 없이라는 내용을 담았다. 자유로운 느낌을 주고 싶어서 손동작을 사용해 봤다. 아직 안무 이름은 없다. 팬들이 지어주면 감사할 것 같다"라며 직접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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