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3' 노주현 승천→박주미♥부배 키스 [종합]
2022. 03.14(월) 00:19
결혼작사 이혼작곡3
결혼작사 이혼작곡3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3'의 애정전선이 얽히고설킨 가운데, 노주현이 마침내 승천했다.

13일 밤 9시 방송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임성한)·연출 오상원) 6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마(부배)는 사피영(박주미)에게 함께 식사를 하자고 한 뒤 청혼했다. 사피영은 당황스러워 했지만, 서동마는 자신이 사피영에게 강렬하게 이끌리고 있다고 말했고, 피부과에서 사피영의 비명 소리를 듣고 반해 남가빈(임혜영)과 파혼했다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

사피영은 자신이 5살 연상인 40대에 이혼 경력도 있으며, 아이까지 데리고 있다는 사실을 짚었다. 하지만 서동마는 끈질기게 사피영을 설득했다. 사피영이 보여준 딸 신지아(박서경) 사진을 보며 사피영이 자신과 아이를 만들어 지아의 동생을 줬으면 한다는 말까지 해 사피영을 기겁하게 했다.

하지만 결국 사피영은 불도저처럼 밀고 들어오는 서동마를 밀쳐내지 못하고 딸과 함께 놀이동산에 가 시간을 보냈다. 서동마는 분장까지 하고 정체를 숨긴 채 이들과 함께 했다.

놀이동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손녀 신지아에게 빙의됐던 신기림(노주현) 형상이 다시 나타났다. 신기림은 엄마 사피영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신지아를 바라보며 승천했다. 이후 서동마와 사피영의 관계는 빠르게 진전됐다. 방송 말미에는 키스신도 등장해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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