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전소미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지지 논란을 의식, 해명했다.
전소미는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스토리 계정을 통해 영상을 게재, 팬들과 소통했다.
이 과정에서 전소미는 손으로 카메라를 가리는 방식으로 빨간색 배경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9일 전소미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대선) 투표를 인증했는데, 해당 인스타그램 스토리 배경을 빨간색으로 비춰졌다. 이에 2번 윤석열 국민의 힘 대통령 당선인을 지지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진 바, 전소미는 11일 이를 해명하는 영상을 재차 게재한 셈이다.
Mnet '프로듀스' 시즌 출신인 전소미는 현재 가수이자 예능 출연, 화보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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