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 연정) 겸 배우 보나(본명 김지연)가 물 오른 근황을 전했다.
11일 보나의 SNS에는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올리브 빛 원피스를 입은 그의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보나는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극본 권도은·연출 정지현)에서 펜싱 금메달리스트 고유림 역으로 배우 김태리, 남주혁 등과 호흡을 맞추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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