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소속사 아츠로이엔티 측은 "소속 연예인 양상국의 부친께서 별세했다"고 전했다.
현재 양상국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안타까운 비보를 접하게 된 양상국에게 위로를 보내주시기를 부탁한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8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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