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양미경이 오유나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7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99회에서는 최선해(오유나)가 서강림(심지호)와의 연애 전선을 두고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장금(양미경)은 이날 아들과 만났으며 자신의 집안과 오랜 인연이 있는 선해를 안타까워하며 마음의 병을 앓았다.
앞서 한슬아(정보민) 엄마(엄수정)는 오장금에게 최선해 아버지가 사기꾼이라는 사실을 고자질했다. 장금은 몹시 충격을 받았지만, 선해에게 정이 들었기에 선해를 좀처럼 놓을 수가 없었다.
선해는 집 앞에 잠깐 찾아온 선해의 흔적을 발견하고, 선해를 마구 쫓아나가며 아픈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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