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딸 재시가 모델 데뷔 소감을 전했다.
재시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같은 파리 패션 위크에 서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첫 무대라 많이 긴장됐다. 후회 없는 무대였던 것 같다.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돼 너무 영광스러웠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런웨이에 오른 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재시는 지난달 19일 개최된 제1회 패션뮤즈 선발대회에서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그는 해당 대회에서 뮤즈로 선정, 22FW 공식 파리패션위크 런웨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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