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vs 이찬원 vs 장민호, ‘더 트롯쇼’ 1위 두고 격돌
2022. 03.07(월) 12:25
더 트롯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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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더 트롯쇼’ 1위 최종 3인 후보로 올랐다.

7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FiL ‘더 트롯쇼’에서는 2주 간의 순위 접전 끝에 1위 후보로 선정된 3인 중 최종 1위를 가린다.

영탁의 1위 후보 곡은 ‘찐이야’ 이후 새롭게 상승세를 타고 있는 ‘전복 먹으러 갈래’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신곡 발표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이어 이찬원의 1위 후보곡은 첫 자작곡으로 의미가 깊은 ‘참 좋은 날’이다. 지난 해 ‘힘을 내세요’, ‘편의점’으로 두 달 연속 1위를 한 데 이어 세번 째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지막으로 장민호의 ‘고맙고 미안한 내사람’이 1위 후보 곡으로 올랐다. 감성적인 분위기의 멜로디로 장민호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세 후보 곡 모두 쟁쟁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어떤 곡이 1위를 할 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생방송 실시간 투표는 7일 밤 9시 5분 ~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1위는 사전 점수와 실시간 투표 점수를 합산하여 선정된다.

2022년 ‘더 트롯쇼’ 첫 생방송은 이찬원 영탁 나태주 이도진 김나희 강혜연 진성 요요미 조명섭 풍금 신미래 김중연 서지오 황윤성 윤서령의 무대와 함께하며, 이날 밤 9시 SBS FiL, SBS MTV 에서 동시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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