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코로나19 확진→'배텐' 넉살 투입
2022. 03.07(월) 10:32
배성재
배성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배성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이하 '배텐') 측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성재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배성재는 현재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자가격리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배성재 대신 넉살이 당분간 '배텐' 스페셜 DJ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2006년 SBS 공채 14기 아나운서로 데뷔한 배성재는 국내외 스포츠 행사를 중계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2월 퇴사한 그는 프리랜서를 선언,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 MBC '로컬식탁', MBN '국대는 국대다' 등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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