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기억 찾은 지현우, 자체 최고 시청률
2022. 03.07(월) 07:09
KBS2 신사와 아가씨
KBS2 신사와 아가씨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종영을 앞둔 '신사와 아가씨'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 46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37.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5회 방송이 기록한 34%에 비해 3.2%P 상승한 기록이자 지난달 20일 42회 방송이 기록한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36.8%보다도 0.4%P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국(지현우)이 22살 시절로 돌아갔을 때의 기억을 모두 떠올리고, 조사라(박하나)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한 JTBC '기상청 사람들'(극본 선영·연출 차영훈)은 7.5%,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임성한)·연출 오상원)은 4.5%, 7.5%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1 '태종 이방원'은 9.5%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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