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3' 문성호가 전수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밤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오상원, 이하 '결사곡3') 4회에서 부혜령(이가령)은 서반(문성호)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열었다.
사피영(박주미)과 이시은(전수경)까지 초대한 부혜령은 서반의 호감을 사기 위해 최선을 다해 파티를 준비했다.
서반은 부혜령이 준비한 케이크 앞에서 자신만의 소원을 빌었다. 서반은 속으로 "앞으로의 인생, 이시은과 함께 하고 싶다"고 빌었다.
이를 알리 없는 부혜령은 "부장님과 결혼하게 해달라"고 속으로 기도했다.
부혜령의 바람과는 달리 서반과 이시은은 은밀히 눈빛을 주고 받으며 로맨틱 무드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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