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이특, 신동, 은혁, 규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특은 SM엔터테인먼트 세계관에 대해 "너무 좋다. 이수만은 정말 대단한 분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반면 은혁은 "세계관을 잘 만들었지만, 가수를 너무 꾸역꾸역 넣은 느낌이다. K-POP에 관심 있는 분들이 공부할 때 머리가 아플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달 28일 스페셜 싱글 앨범 '더 로드 : 윈터 포 스프링(The Road : Winter for Spring)'을 발매했다. 이번 신보는 슈퍼주니어의 감미로운 보컬과 부드러운 감성을 담은 서정적인 분위기의 스페셜 싱글이다. 타이틀곡 '콜린(Callin)'과 수록곡 '아날로그 라디오(Analogue Radio)' 등 총 2곡으로 구성돼 있다.
꾸준히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온 데뷔 18년 차 'K-POP 레전드' 슈퍼주니어가 올해 첫 음악 활동에 발맞춰 한층 성숙한 감성을 입었다. 오랜만에 타이틀곡으로 만나는 슈퍼주니어표 발라드가 음악 팬들에게 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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