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층간소음 고충 토로 "정신적 스트레스 多" [전문]
2022. 03.04(금) 09:32
이수민
이수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수민이 층간소음 고충을 토로했다.

이수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요일마다 술 파티 벌이는 윗집 소음에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매주 소리 지르고 떠든다. 쿵쾅거려서 미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1년 동안 술 파티가 벌어지는 날에는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 든다. 특히 소리에 민감해서 언성 높이고 소리 지르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 스트레스로 정말 고통스럽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2007년 SBS '미워도 좋아'로 데뷔한 이수민은 Mnet '음악의 신'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하 이수민 인스타그램 글 전문

목요일마다 술 파티 벌이는 윗집 소음에 스트레스 정신적 스트레스가 극에 치솟는다

매주 목요일마다... 소리 지르고 떠들고 쿵쾅거리고 미치겠다....

1년 동안 술 파티가 벌어지는 날엔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 든다.

특히나 소리에 민감해서 언성 높이고 소리 지르는 거에 정말 싫어하고 민감한 나는 스트레스로 고통스럽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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