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현진 제외 11명 모두 확진 [전문]
2022. 03.03(목) 10:0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11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멤버 현진을 제외하고 모두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달의 소녀 측은 최근 팬카페를 통해 “2/28~3/1에 걸쳐 희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알렸따. 이어 “이달의 소녀는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하슬, 여진, 비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멤버 8명이 추가 확진자로 판정 받은 바 있다.

이로 인해 이달의 소녀는 Mnet ‘퀸덤2’ 1차 경연에 불참하게 됐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입니다.

지난 27일 진행한 PCR 검사결과가 나와 안내드립니다.

2/28~3/1에 걸쳐 희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희진,이브(2차 접종 완료)를 제외한 멤버는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이달의 소녀는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이달의 소녀 멤버들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