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서른, 아홉'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밤 방송한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극본 유영아·연출 김상호) 5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5.4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최고 시청률 7.5%보다 약 2.0%P 하락한 수치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췌장암으로 시한부를 선고 받은 정찬영(전미도)를 위해 차미조(손예진) 장주희(김지현)이 뭉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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