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주간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태연이 신곡 '아이앤비유(INVU)'로 주간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롱런 인기를 이어가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14일 공개된 태연 정규 3집 타이틀곡 'INVU'는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악 사이트에서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해 태연의 '음원퀸'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앞서 태연은 신곡 'INVU'로 발매 2주 차에도 각종 음원 차트 일간 및 실시간 1위를 석권하며 '퍼펙트 올킬'을 기록함은 물론, 음악 방송에서도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3관왕에 올라 막강한 파워를 입증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공개 직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2개 지역 1위, 중국 QQ 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및 MV 차트 한국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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