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 정은지, 자가키트 경험담 공유 "16개 중 4개만 양성"
2022. 03.02(수) 09:10
정은지
정은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자가진단키트 사용법을 공유했다.

정은지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집에서 브랜드 별로 혼자 자가키트 16개를 했다. 근데 4개만 양성이 나오더라. 그러니까 몸이 안 좋다 싶으면 꼭 코와 목을 다 해봐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자가키트를 한다. 두 개를 구해서 하나는 목으로 해 보는 편이다. 내 경험이 다 정답은 아니지만, 참고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은지는 지난달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으며, 자가격리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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