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양미경, 오유나 父 알고 쓰러졌다
2022. 03.01(화) 21:11
국가대표 와이프
국가대표 와이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양미경이 충격을 받고 쓰러졌다.

28일 방송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에서는 오장금(양미경)이 최선해(오유나)의 아버지에 대해 알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장금은 최선해를 직접 찾아갔다. 오장금은 "선해 네 아버지가 특허 기술을 빼갔다는 것이 사실이냐"라고 물었다. 최선해는 죄송하다며 사과했고, 오장금은 서초희(한다감)에게 "너도 알고 있었느냐"라고 물었다.

서초희는 "그래서 말렸다. 선해도 강림(심지호)이도 괴로워했고 헤어지려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마음이 누그러지지 않은 오장금은 결국 몸져 누웠다.

한편 서강림은 오풍금(조은숙)에게 최선해와 헤어지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가족들의 반대에 부딪혔지만 22년 전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밝혀 내겠다며 시간을 달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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