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2월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28일 "스타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곽윤기 2위 방탄소년단 3위 임영웅 순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다. 스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2월 스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곽윤기, 방탄소년단, 임영웅, 최민정, 손흥민, 블랙핑크, 황대헌, 태연, 아이유, 유재석, 소녀시대, 이찬원, 트와이스, 김아랑, 에이핑크, 레드벨벳, 영탁, 엑소, 이세영, 류현진, NCT, 샤이니, 세븐틴, 이준호, 김민석, 이유빈, 전현무, 강다니엘, 송혜교, 박장혁 순으로 분석됐다.
구창환 소장은 "곽윤기는 동계 올림픽에서 활약과 팬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었다"라며 "방탄소년단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소비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냈고, 임영웅 경우 강력한 팬덤 커뮤니티 기반으로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내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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