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원지민→윤채원 데뷔 확정, 시청률 1.1%로 종영
2022. 02.28(월) 07:03
방과후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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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과후 설렘' 데뷔조 7인이 확정된 가운데, 1%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2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1.1%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3%보다 0.2%p 하락한 수치다.

12회에서는 최종 데뷔조 7인을 뽑기 위한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데뷔조(김유연, 명형서, 미나미, 박보은, 윤채원, 최윤정, 홍혜주)와 도전조(김리원, 김선유, 김현희, 원지민, 이미희, 이영채)로 나뉜 두 팀은 준비한 무대를 꾸몄고, 1, 2라운드 합산 결과 479점을 받은 도전조가 베네핏 5만 점을 획득했다.

이후 발표된 최종 투표 결과 원지민, 김선유, 명형서, 홍혜주, 김리원, 박보은, 윤채원이 클래씨(CLASSy)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1위를 차지한 원지민은 "온라인 순위가 데뷔조에 들기에 부족했다. 그래서 더욱 꿈만 같다. 열심히 달려온 보람을 느끼는 것 같다. 너무 높은 순위로 한 번에 올라왔다.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과후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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