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북' 이무진 "작은 장식장 구매, 상 욕심 점차 생기더라"
2022. 02.25(금) 23:47
스케치북
스케치북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스케치북'에서 가수 이무진이 상 욕심을 드러냈다.

25일 밤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서는 이무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희열은 이무진을 향해 "잘생겨졌다. 이 친구의 첫 모습을 지켜봤다. 그때와 다르게 머릿결이 좋아졌다"라고 칭찬했다. 그러자 이무진은 "해주신 조언이 도움됐다. 매일 트리트먼트를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이무진의 지난해 수상 내역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앞서 이무진은 지난해 'MMA'에서 신인상, 베스트 OST상, 올해의 TOP10상을 받았으며, '제36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는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는 신인상을 받는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쓸었다.

이무진은 진열을 해놨다며 "거실에 작은 장식장을 구매했다. 지금 반 정도 채웠다. 사실 처음에 상 욕심이 없었는데 받다 보니 채우는 맛이 있더라. 이전에 받았던 상을 까먹기도 한다. 겉멋이 든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스케치북']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