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찬, 류영채·임지민과 '귀여움 한도초과' 무대 [TV온에어]
2022. 02.25(금) 06:50
국가부 이병찬 류영채 임지민
국가부 이병찬 류영채 임지민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가가 부른다' 이병찬이 류영채, 임지민과 귀여운 유닛을 결성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에서는 요원 10인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박장현, 이병찬, 손진욱, 조연호, 김희석, 김영흠, 하동연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유닛 대결, 청팀에서는 이병찬이 나섰다. 그리고 그와 함께 유닛을 이룰 팀원은 다름 아닌 앞서 '국민가수'에서 활약한 류영채와 임지민이었다.

세 사람은 진수병찬반 반창회라는 팀으로 나서 크레용팝의 '어이(Uh-ee)' 무대를 꾸몄다.

특히 깜짝한 안무와 표정 연기가 절정의 귀여움을 발산했다. 세 사람의 치명적인 모습에 관객에서는 환호가 함성이 쏟아졌다.

이후 "어떻게 이병찬과 유닛을 하게 됐냐"는 질문에 임지민은 "병찬 삼촌이 무조건 이긴다고, 치킨 사준다고 꼬셨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류영채는 "얼마 전에 병찬 삼촌이 5만 원을 줬다. 근데 그게 다 이유가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세 사람은 이솔로몬과 김동현, 그리고 울랄라세션 박광선으로 구성된 홍팀에게 아쉽게 패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국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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