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갑수 "취미는 바이크, 중고 직거래도 직접"
2022. 02.24(목) 14:27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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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김갑수가 바이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초대석'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극본 박희권·연출 임태우, 이하 '아직 최선') 주연 배우 박해준, 김갑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갑수에게 "바이크를 타신다고 들었다. 맞으면 제 고향도 놀러 오면 좋을 것 같다. 저도 연예인 목격을 하고 싶다"라며 문자를 보냈다. 이를 들은 김갑수는 "예전부터 즐겼다. 그런 것 좋아하는 편이다. 체력이 좋아야 되는 스포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중고 직거래도 직접 한다며 "다른 누군가를 시키면 상대가 믿지 않을 수 있다. 서류를 작성해야 되기 때문이다. 할 수 없이 제가 직접 나가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아직 최선'은 마흔 넘은 나이에 자발적 백수가 웹툰 작가의 꿈을 안고 자신만의 속도로 '갓생'에 도전하는 웃픈 이야기다.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박해준, 이승준, 김갑수, 박지영, 김도완 등이 출연한다.

특히 박해준의 파격 연기 변신과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로 첫 공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어떤 역할을 맡아도 캐릭터 '착붙' 연기로 절대 잊히지 않는 존재감을 심는 박해준이 탄생시킬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가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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