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장기하가 3월 단독공연에 대해 귀띔했다.
장기하의 첫 솔로 EP 앨범 '공중부양' 발매 기념 온라인 라운드 인터뷰가 23일 진행됐다.
장기하는 다음 달 3년 만의 단독공연 '공중부양'을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장기하는 "한순간 한순간, 한 장면 한 장면이 다 특별한 무대다. 기본적으로 밴드 편성의 공연이 아니다. 지금까지 봤던 저의 공연과는 전혀 다른 공연이다. 다만 이번 공연에서는 장기하와 얼굴들 곡은 안 할 거다. 이번 음반을 어떻게 하면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 공연 준비 때문에 지난해에 내기로 했던 약속을 못 지켰다"면서 "공연을 많이 보러 와줬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장기하의 첫 솔로 EP 앨범 '공중부양'은 22일 오후 6시에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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