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윤채경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인으로서 한마디가 너무 중요하고 크게 와닿는다는 걸 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윤채경은 "그래서 저도 더 조심스러웠고 두려웠던 것 같다. 모든 걸 지키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너무 늦었지만 모든 분들이 항상 행복하시길 바란다. 늘 죄송하고 미안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윤채경이 속했던 에이프릴은 지난달 28일 해체를 결정했다.
이하 윤채경 인스타그램 글 전문
공인으로써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중요하고 크게 와닿는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저도 더 조심스러웠고 두려웠던 것 같아요
모든걸 지키지 못해서 죄송해요
너무 늦었지만 모든 분들이 항상 행복하시길 빌어요
늘 죄송하고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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