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생일을 맞아 고향 광주의 '케이팝 스타의 거리'를 찾아 화제다.
17일 제이홉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광주시 동구에 위치한 케이팝 스타의 거리를 방문한 모습이다. 특히 제이홉의 이름을 형상화한 조형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조형물 뒤 빼곡히 적힌 팬들의 메시지를 찍어 함께 올리는 등 팬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제이홉은 그의 믹스테이프인 '치킨 누들 수프', '데이 드림' 등의 앨범 아트를 벽화로 꾸민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직접 '치킨 누들 수프' 안무를 추기도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제이홉은 19일 29번째 생일을 맞았다. 제이홉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3월 10, 12~13일 총 사흘 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오프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제이홉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