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측 "'밀랍인형', 제안 받은 작품"
2022. 02.18(금) 17:5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신혜선이 바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18일 스포츠투데이는 신혜선이 차기작으로 '밀랍인형'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티브이데일리에 "'밀랍인형'은 출연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앞서 신혜선은 새 드라마 '이번 생은 잘 부탁해'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상황. '밀랍인형'역시 차차기작으로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3년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신혜선은 '황금빛 내 인생'을 통해 주연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사의찬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철인왕후', 영화 '결백' '도굴'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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