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 해제' 엑소 수호, 19일 랜선 라이브 진행
2022. 02.18(금) 10:44
엑소 수호
엑소 수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엑소(EXO) 수호가 소집 해제 후 첫 생방송으로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수호가 오는 19일 밤 9시부터 유튜브 EXO 채널을 통해 생방송 '수호의 (주)EXO-L 입사지원서(SUHO's resume for EXO-L Inc.)'를 열고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가상의 회사 면접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사회초년생으로 변신한 수호가 셀프 이력서 작성, 자기소개 토크, 랜덤 질의응답, 미션 수행 등 다양한 코너를 펼쳐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수호는 엑소 및 솔로 활동을 통해 감미로운 보컬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었음은 물론,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해 열정 넘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수호는 지난 2020년 5월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일정 기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 뒤 14일 소집 해제됐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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