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스테이씨(STAYC)가 헌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측은 17일 "전날 서울중앙혈액원에서 스테이씨를 신임 헌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라고 밝혔다.
스테이씨는 지난 2020년 11월 12일 디지털 싱글 앨범 'Star To A Young Culture'로 데뷔한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걸그룹으로, 최근 미니 앨범 'STEREOTYPE'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이들은 헌혈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헌혈의 가치와 필요성을 홍보하고 헌혈 참여 문화 확산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은 신임 헌혈홍보대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하며 "스테이씨의 활동이 젊은 세대들에게 헌혈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스테이씨도 "대한적십자사 헌혈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헌혈에 대해 친근하게 느끼고 참여하실 수 있도록 홍보대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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