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신예 엔믹스가 트와이스와의 첫 만남을 상기했다.
엔믹스는 패션매거진 데이즈드 3월호를 통해 새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는 지우, 배이를 시작으로 선공개됐다. 갖가지 의상들을 톡톡 튀는 저마다의 색깔로 소화한 소녀들은 K-아이돌의 또다른 장을 예고하는 듯 했다.
지우는 선배 걸그룹 있지ITZY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표현했다. “연습생 기간에 ITZY 언니들과 반년 정도 함께 댄스 레슨은 받았어요. 안무 사이사이 작은 포인트까지 잘 살리시는 언니들을 보면서 항상 깜짝 놀랐어요.”
그런가 하면 배이는 트와이스TWICE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기도 했다. “화면에서 각자의 매력이 확실한 트와이스 선배님들을 제일 좋아했는데 회사에서 실제로 뵀을 땐 생각보다 더 멋지셔서 떨렸던 기억이 나요.”
오는 22일 공개되는 두 곡의 데뷔 싱글 소식에 일찍이 형성된 엔믹스 팬덤의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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