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코로나19 완치…방송 순차 복귀
2022. 02.16(수)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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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1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현무는 최근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 11일 자가 격리가 해제된 상태다.

이에 따라 전현무는 지난 14일부터 예정된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그는 MBC '전지척 참견 시점', '나 혼자 산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일자에 맞춰 복귀할 예정이다.

전현무는 2차 백신까지 접종을 완료했다. 그는 총 4번의 신속항원검사에서 3번 음성 결과를 받았으나, 지난 4일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PCR 검사를 진행해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그는 그간 방송 스케줄을 모두 취소, 잠정 보류해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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