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필립, 오늘(16일) 득남 "건강하게 태어난 둘째" [TD#]
2022. 02.16(수) 13:11
최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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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최필립이 득남 소식을 알렸다.

최필립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가 아들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주님 안에서 잘 양육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출산 축하한다. 여보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필립의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필립과 닮은 비주얼이 눈에 띈다.

한편 최필립은 지난 2017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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