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한승윤이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한승윤 첫 번째 미니앨범 '러벤더(Lovend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5일 오후 3시에 진행됐다.
한승윤은 지난 2021년 종영한 '싱어게인' 시즌 1에 출연해 뛰어난 실력과 훈훈한 외모로 눈도장을 찍은 바다.
이날 한승윤은 "'싱어게인' 시즌1 이후에 저를 갈고닦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노래 연습과 곡 작업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하고 있는 운동에 대해서는 필라테스를 꼽았다. 그는 "살면서 처음 해봐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다"고 미소 지었다.
또한 그는 "사실 두세 달 전까지만 해도 많이 설레고 긴장이 많이 됐다. 상상을 많이 하는 편이다. 그런데 막상 현실이 되니까 오히려 차분해지는 느낌이다"고 기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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