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시미즈 "예능 즐겨보는 편, '너목보'·'아는 형님' 출연하고파"
2022. 02.15(화) 13:17
정희
정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댄서 시미즈가 출연하고 싶은 예능프로그램을 언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나는 러브프리랜서다' 코너에는 시미즈, 피넛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시미즈는 평소 예능을 즐겨본다며 "연애, 심리 프로그램을 사랑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미즈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를 어렸을 때부터 자주봤다. 꼭 나가보고 싶다. JTBC '아는 형님' 역시 출연하고 싶다"라고 바랐다.

라치카(La Chica)는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 출연해 춤 실력을 뽐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무엇보다 시미즈와 피넛은 각각 막내와 큰 언니 포지션에서 맹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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