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가족들 모두 음성, 걱정 감사해"
2022. 02.13(일) 21:01
하하 별 부부
하하 별 부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하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아내인 가수 별이 안부를 전했다.

13일 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많은 분들이 소식 들으시고 연락과 걱정해 주고 계신다"라며 "남편은 확진 판정 후 격리 중이다. 다행히 큰 이상 없이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하하의 소식을 전했다.

이어 별은 "저와 아이들도 곧바로 PCR 검사를 받았는데 감사하게도 모두 음성"이라고 밝혔다. "다만 동거 가족이라 함께 격리 기간을 보내야 한다. 어제는 클레이 놀이. 오늘은 레고 놀이 중인데 세 아이 데리고 일주일 집콕놀이 돌려 막으려면 벌써부터 막막해진다"라며 육아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앞서 하하는 SBS '런닝맨' 멤버 지석진 김종국 양세찬에 이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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