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수애의 '공작도시'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종영된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 20회는 4.695%(유료가구 기준)의 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가 기록한 4.526%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수애, 김강우가 주연을 맡은 '공작도시'는 대한민국 정재계를 쥐고 흔드는 성진그룹의 미술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치열한 욕망을 담았다.
한편 '공작도시' 후속으로는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 주연의 '서른, 아홉'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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