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지금 우리 학교는'이 12일 연속 글로벌 1위를 기록하며 '지옥'의 기록을 깼다.
10일 플릭스 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지금 우리 학교는'은 넷플릭스 톱 TV쇼 전 세계 1위를 수성했다. 지난달 28일 첫 공개 직후 1위에 오른 뒤 12일 연속 기록이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한국을 비롯해 프랑스,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멕시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영국 등 44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는 '스위트 매그놀리아' 시즌2에 밀려 2위에 그쳤다.
이는 11일 연속 1위를 차지했던 '지옥'을 뛰어넘는 기록이다. 최장 기간 흥행 기록은 '오징어 게임'이 기록한 53일이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앞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1주일간 전 세계 94개국에서 톱10에 오르며 넷플릭스 TV(비영어) 부문에서 2억362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공개 10일 만에 추가적으로 시청자 수 추이가 늘었고, 3억6102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질주하고 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이 쓸 새 흥행 기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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