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건강한 참견‘ 가수 임수정, 스팀팩 관리가 눈길을 모았다.
4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건강한 참견’에는 가수 임수정 미모 관리 비결이 공개됐다.
임수정 씨는 나이 만 58세에도 40대 같은 동안 미모, 건강한 스타일을 고수한다. 그는 이날 7080 음악방송을 진행하던 중 건강 관리를 위해 차를 마셨다.
그는 차를 마시기 전 뜨거운 김에 얼굴을 댔다. 얼굴에 수분을 공급하려는 차원이었다. 하지만 탤런트 노유정은 “그게 뭐 도움이 되겠냐”고 반박했고, 임수정은 “제가 사실 건성이었는데 이걸 하고 피부가 좋아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성형과 전문의는 “물의 증기를 이용하는 스팀팩은 피부에 직접 자극을 주지 않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줄 수 있다”며 “노폐물 배출 효과도 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건강한 참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