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유나, 코로나 확진→"맛이 안 나" 후유증 호소
2022. 02.04(금) 15:51
브레이브걸스 유나
브레이브걸스 유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나가 근황을 밝혔다.

4일 유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거울에 스마트폰을 댄 채 사진을 찍고 있다. 머리를 위로 올려 묶은 자유분방한 옷차림이다.

유나는 사진과 함께 "4일 차쯤 짜파게티를 끓였는데 맛이 안 났다. 그 이후 카레도 생마늘도 맛이 안 느껴졌다. 휴 그래도 8일 차다"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유나는 지난달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에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PCR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을 받은 것.

이에 유나는 활동을 잠시 중단한 채 자가격리를 진행해 왔었다. 그러던 중 코로나19의 주요 증상 중 하나인 미각 마비 증상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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