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현아, 던 커플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4일 현아, 던 소속사 피네이션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현아, 던 결혼설에 대해 "확인 중에 있다"라며 말을 아꼈다.
앞서 던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메리 미(MARRY ME)"라는 짧은 글과 함께 던과 현아가 커플링을 낀 채 서로의 손을 잡는 영상이 게제됐다.
이어 현아가 같은 영상을 공유하며 "당연히 YES(예스)지!"라고 적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에 던이 현아에게 프러포즈를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진 것.
여기에 현아가 최근 스타일리스트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사실까지 재조명되면서 두 사람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현아 던은 가요계 장수 커플로, 지난 2016년부터 열애를 이어왔다. 2018년 열애를 인정하고 함께 소속사를 옮겨 듀엣으로 활동하는 등 당당히 공개 연애를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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