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타투 다시 새겼나
2022. 02.01(화) 12:5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한소희가 설날 근황을 전했다.

한소희는 1일 새벽 SNS에 "2022 시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소희 일상 사진이 담겼다. 닭가슴살을 먹으며 식단을 관리하는가 하면, 민낯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한소희 타투 사진도 눈길을 모았다. 그는 과거 배우 활동을 위해 새긴 타투를 지운 바, 다시금 올린 타투 사진이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한소희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마이네임'을 통해 세계 구독자들과 만났다. 그는 현재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박형식과 JTBC 새 드라마 '사운드트랙#1'에 캐스팅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소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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