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영탁이 설 음식을 함께 만들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지난 1월 24일부터 1월 30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설 음식을 함께 만들고 싶은 스타는?’ 설문에서 영탁이 투표율 48%를 차지했다.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영탁은 총 투표수 12만 6363 중 6만 76표를 획득했다. 친근한 '국민 오빠' 이미지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영탁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TOP7에 이름을 올리며 유명세를 탔다. 현재 트로트 가수,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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