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 그룹 여자친구 출신 그룹 VIVIZ(비비지)가 신비로운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비지(은하, 신비, 엄지)는 2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미니앨범 'Beam Of Prism (빔 오브 프리즘)'의 무드 샘플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비비지는 몽환적인 빛깔의 배경에서 신비한 매력을 뽐낸다. 특히 꿈결 같은 색감과 빛의 조화가 환상적인 무드를 선사한다.
은하, 신비, 엄지가 새롭게 결성한 비비지는 'VIVId dayZ'의 줄임말이자 '선명한, 강렬한'을 의미하는 'VIVID'와 '나날들'을 의미하는 'days(z)'의 합성어다. 언제나 세상에 당당하게 자신만의 색을 표현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뜻이 담겼다.
비비지는 최근 오픈을 시작한 티징 콘텐츠를 통해 그룹 여자친구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색깔을 선사하며 두 번째 데뷔 기대를 높인다. 오는 2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Beam Of Prism'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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