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소녀시대(SNSD) 태연이 갓 더 비트 변신 비화를 전했다.
28일 오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GOT the beat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갓 더 비트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여성 아티스트들이 테마별로 새로운 조합의 유닛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걸스 온 탑(Girls On Top·GOT)'의 첫 유닛이다. 보아, 소녀시대 태연, 효연, 레드벨벳 슬기와 웬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까지 7인조다.
사진 속 태연은 다소 파격적인 가상 캐릭터와도 같은 매력을 과시한다. 카리스마 있는 눈빛도 인상적이다.
태연은 지난 17일 신곡 'Can't Control Myself(캔트 컨트롤 마이셀프)'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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