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나, 김이정 코로나 19 확진 여파 PCR 검사 "자가격리 中" [공식입장]
2022. 01.28(금) 12:25
김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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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모델 김다나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배우 김이정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PCR)검사를 받았다.

28일 김다나의 소속사 라이트컬처하우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27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배우 김이정과 모델 김다나가 영화 출연 관련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만났다. 이후 김이정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확인 돼 김다나가 급히 코로나 (PCR)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다나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통보 받았으나, 질병관리청의 역학조사에 따라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지침을 받았다.

김다나는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고두심 주연 영화 '우리딸' 출연 관련 일정을 모두 변경하고 자가격리를 끝낸 뒤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라이트컬처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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