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김영흠, 하동연과 대결서 1점 차 勝 '열광' [TV온에어]
2022. 01.28(금) 06:30
국민가수 올스타전
국민가수 올스타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민가수 올스타전' 김영흠이 하동연과의 대결서 승리했다.

2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 올스타전'(이하 '국민가수 올스타전')에서는 백지영의 천생연분 팀과 김범수의 슈퍼맨 팀으로 나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양팀이 2대2로 맞선 가운데, 마지막 대결은 천생연분 팀의 하동연과 슈퍼맨 팀의 김영흠의 대결로 그려졌다.

천생연분 팀의 대장 백지영은 "상대방의 허를 찌르기 위해서 오늘 머리를 자르고 나왔다"며 하동연을 소개했고, 하동연은 JK김동욱의 '미련한 사랑'으로 선공을 펼쳤다.

하동연은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를 내세웠고, 99점을 받아냈다.

이에 맞서는 김영흠은 100점을 받아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무대에 올라 이문세의 '소녀'를 열창했다.

묵직한 음색이 진한 울림을 선사했고, 결과는 100점. 설마 했던 100점이 나오자 김영흠은 놀라 했고, 슈퍼맨 팀은 열광, 짜릿한 승리를 맛봤다. 반면 천생연분 팀은 허탈해 했다.

최종 스코어 역시, 천생연분 팀의 이병찬이 '-1'을 뽑으며 3대1로 슈퍼맨이 최종 승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국민가수 올스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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