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스테이씨(STAYC) 시은이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MC로 출격한다.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시은이 오는 27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1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에서 재재, NCT 도영과 함께 공동 MC를 맡는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스페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발휘했던 시은은 제11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에서 다시 한번 통통 튀는 매력을 앞세운 상큼한 진행으로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특히 가수는 물론, 배우, 광고 모델, MC까지 섭렵하며 어떤 분야든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시은의 다재다능한 멀티 매력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더불어 스테이씨 역시 제11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다.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신인 여자아이돌 부문을 시작으로,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신인상·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베스트 퍼포먼스상까지 연달아 수상하며 '4세대 대표 아이돌'다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또 어떤 트로피를 손에 넣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 11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는 오는 27일 오후 5시 개최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